크림슨에디터 자유 게시판

- 크림슨에디터 한글 게시판입니다. 에디터와 관련한 버그, 제안 또는 의견을 적어주세요.

2006/03/24 (18:55) Article Number : 10940
Delete Modify 푸른이슬 (theway000@naver.com) Access : 5375 , Lines : 37
연예인 몸매 만들기~!!#
전 제가 그다지 뚱뚱하다고 생각지 않고 20년을 넘게 살아왔거든여..
약간 통통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넘 마른거 보다는 통통한게 예쁘단 생각도 사실은 했거든여..

근데 얼마전 친구와 옷을 사러 갔는데,,,
자켓이 넘 이뿐거예요..제가 원래 좀 귀연 스탈을 좋아하거든요

저한테 딱일것 같은 맘은 들었지만 친구가 입어본다기에,,,잠자코~있었죠..

그래서 먼저 친구가 입었는데 와~제가 보기엔 정말 이뿐데,,,

친구는 별로라면서 다른 옷을 샀거든여
그래서 그 옷을 제가 살려고 함 입어볼려는데 어깨가 꽉 껴서 안들어가는 거예요...
아니 들어가긴 했지만 팔뚝이랑 등때문에...ㅠㅠ 어깨품도 넘 꽉 껴서,,ㅠㅠ
황당했답니다..전 제몸이 그 정도인줄은 몰랐거든요,,
옷가게 주인이 66사이즈를 빼준다는데 그냥 관두라고 했답니다...
넘 속상해서 집에 오자마자 결심했죠..살 빼야지 ..오늘 저녁부터 바로 굶어야지,,
했는데,,사실 밥순이인 제가 굶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밤새~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허벌 다이어트 효과봤다는 사람들 많더군요.
그전까지 살 뺄 생각도 안했는데 돈까지 들여가면서 한다는데 좀 내키지 않았지만
몸도 건강해지고 살도 쏙 빠지고,,,피부도 좋아진다는 그 말에 시작하게 됐죠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맘에 솔깃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ㅋㅋ 저두 상담하구 다이어트라는걸 생애 처음으로 하게 됐답니다..

밥대신 단백질을 하루 두끼 먹는데 일단 맛있어서 거부반응이 없었구요
지금 두달됐구요..총 16키로 뺏답니다.
변비가 있었는데 화장실 가는것도 편해졌구,,,암튼 지금까지의 느낌이 괭장히
좋답니다.나이같지 않게 여드름이 정말 많았는데 거의 다 없어졌어요
암튼 이대로라면 저두 완벽한 몸짱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욤,,,,ㅋㅋ
정말 이건 본인의 의지가 뭣보다 중요하구요,,플레너언니의의 진심어린 관리 또한 못지않게 필요한거 같아욤..
그래서 필요하신분에겐 유용한 정보가 될거같아 플레너 언니 사이트 남겨요~~~


<http://dietsgogo.co.kr> 010-2357-5428 도움이 됐음 좋겠네욤...

^^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