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에디터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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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7 (19:27) Article Number : 10314
Delete Modify 새벽기도 (dawnprey@hanmail.net) Access : 6061 , Lines : 246
Re: 교육행정직 교사임용고시 합격비결^
Re : 효율적인 공부방법

시험공부는 시험을 위한 공부입니다.
공부할 때 항상 시험장에서 어떻게 기억해 낼까를 염두에 두고서 공부해야 합니다.
막연히 열심히 했으니까 시험장에서 기억나겠지라고 생각해서는 효율적인 시험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 나름의 기억법을 활용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이나 선생님의 기억법에 의해서라도 확실하게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시험장에서 깜박하고 기억나지 않으면 합격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많이 공부하기 보다는 하나라도 확실히 기억하겠다는 자세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식에서는 정확한 지식을 요하므로 대충 아는 지식으로는 고득점을 얻을 수 없고, 주관식이나 논술에서도 정확한 키워드 암기 없이는 횡설수설하게 되어 수필식 답안이 되어 버립니다)

교원임용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은 붙는 사람보다 떨어지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대부분 다 떨어지는 것이 교원임용시험이나 공무원입니다. 여러분 주변에서 임용시험곰부하는 대부분 학생들이 다 떨어질 것입니다.
경쟁율이 20대 1 정도입니다.
나보다 공부를 잘해 서울대, 고대, 이대에 들어갔던 친구들과 임용시험에서 다시 경쟁해야 합니다.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도 다들 열심히 합니다. 나만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공부는 효율성이 중요합니다.

남들 만큼 공부해서는 다른 경쟁자들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더 열심히, 더 좋은 교재로, 더 좋은 학원에서, 더 좋은 교수님에게서 공부해야 합니다.
혼자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터디 그룹을 만들거나, 유능한 교수님에게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험기간 동안은 생활을 단순화시키고, 모든 것을 시험으로 집중시키세요. (밥을 씹는 시간도 아까워서 죽이나 미숫가루로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화장하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미 경쟁자들에게 정신력으로 지고 있는 것입니다.)
친구 만나는 시간도 줄이시고 만나더라도 꼭 필요한 경우로 회수도 줄이세요.(특히 임용고시 공부하지 않는 친구는 임용시험준비기간에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득보다 실이 더 많은 만남입니다. 합격 후에 사귀거나 만나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투리 시간도 모두 활용해야 합니다.
지하철 타는 시간에도 단어장이나 정리집을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 보세요.
괜히 다른 사람이 읽고 버린 스포츠신문이나 보면서 그 시간을 때우지 마세요.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도 우두커니 잡생각하거나 구석에 적힌 낙서를 읽거나, 누군가 읽다버린 스포츠 신문이나 보지 마시고
메모장이나 정리집을 주머니에서 꺼내 읽어 보세요.

이해해야 할 사항은 정확히 이해하시고
암기사항은 암기법을 활용하여 확실히 암기하셔야 합니다.

교과서를 읽을 때도 그냥 읽고 나면 지금은 기억이 나듯이 시험장에도 기억 날 것 같지만 시험장에서는 긴장하고 있으므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확실한 암기법으로 기억하지 않으면 설단현상으로 시험장에서 가물가물해 집니다. (물론 시험장을 나오면면 기억이 나는 경우가 많지만 때는 이미 늦습니다.)

미친듯이 공부해야만 1년 안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미치지 않은 평범한 눈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오직 시험에만 미쳐있는 시간이어야만 합니다.
(영재연구가인 랜줄리도 영재의 가장 중요한 특지응로 과제집착력을 들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2년, 3년으로 수험생활이 길어집니다. 오래 공부한다고 합격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임용고시 공부는 밑빠진 독에 물붙기입니다. 얼마나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쏟아
부을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공부방법은
우선 교육학을 먼저 공부하세요.
그 다음에 전공과목을 공부하세요.

교육학은 내용이 방대하여 정리하기도 힘들고
중요도 판별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비사범계 수업생들은 전공은 강하지만 교육학이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사범대 학생들보다 교육학 실력이 떨어집니다. 사범대에 비해 가산점도 적어 미리미리 교육학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한번도 읽지 않은 상태에서 강의를 들으면
강의를 들을 때는 알 것 같은데
2개월 강의가 다 끝났을 때도 별로 머리에 남는 것이 없어요.
미리 강의를 듣기 전에 책을 한번 읽어 보세요.
적어도 목차와 키워드만이라도.....

겨울방학때 교육학을 공부해 두면 다음단계에서 공부하는데 유리합니다. (3.4,5,6월은 학교강의를 들으면서 전공과목을 공부하세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교육학과목 보다 전공과목이 많으므로 학기중에는 전공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시간관리상 유리합니다.
7,8월에 교육학을 정리하고, 9월,10월에 교육학과 전공과목의 문제풀이, 11월에는 모의고사와 최종정리를 하면 됩니다.)
재수생들은 재학생들보다 계획을 앞당겨 준비하는 것이 자신감과 여유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어서 슬럼프, 과도한 긴장으로 부터 오는 시험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교육학과 전공공부를 할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줄을 치세요.
처음에는 지워질 수 있는 연필로 치세요.

교과서에 줄을 칠때는 처음에는 연필, 다음에는 볼펜, 다음에는 형광펜을 사용하세요.
이 단계에서는 A급은 적색 B급은 녹색 C급은 청색 등 단계를 구분해서 표시를 하세요.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표시를 해 두었다가 학원에 다닐 때 교수님에게 꼭 물어 보고 해결하고 넘어가세요.
항상 시험은 자기가 미진한 부분이 출제됩니다.
출제교수님들은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거나 잘못 이해하거나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잘 알고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잘 출제합니다.
이것은 시험의 변별도를 위하여 필수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들으면서 혼자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학원 수강을 하세요.
학원 수강은 수험기간을 단축해주고 다른 사람과 경쟁이 되고, 수험정보도 많이 얻게 됩니다.
인터넷 강의보다 직강을 이용하세요.
인터넷 강의를 듣다보면 매일 매일 규칙적으로 듣기보다 뒤로 미루어 한꺼번에 듣게 되어 효율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다 듣지 못하고 기간이 만료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강을 이용하면 학원강의를 핑계대어 친구들의 함께 놀자는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데 유리하고, 자신의 수험생활을 집중시켜주고 생활리듬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슬럼프 극복에도 유리합니다.
그리고 혼자 공부할 때 이해 못했던 부분, 잘못 이해했던 부분을 정정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스터디의 토론이나 교수님께 질문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잘못 이해한 점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학원을 들으면서 예습, 복습을 하면서 들으세요.
정 시간이 없으면 학원 갈 때 지하철에서나 강의 시간 전에 교수님이 들어 오시기 전에 10분간 그날 배울 내용을 읽어 보세요.
아니면 목차라도 읽어보세요. 2-3분이면 돼요.
그리고 쉬는 시간에는 바로 화장실 가지 마시고 그 전 시간에 배운 부분을 읽어보고 나서 가세요. 아니면 노트 필기 한 것을 읽어 보세요.
이미 화장실 앞에는 줄이 이어져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릴때도 메모나 노트필기한 것을 읽으면서 기다리세요.

이 때의 10분 공부는 집에 가서 하는 1시간보다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는 기출문제를 풀어 보세요.
기출문제는 카페<김영광교육학>(http://cafe.daum.net/freeedu) 기출문제자료실이나 김영광교육학 교재 뒷편에 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출제 수준이나 출제경향을 파악됩니다.

이때 틀린 부분은 교과서를 찾아서 확인하고 교과서에 표시를 하세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과 문제풀이에서 틀린 부분은 중요도 표시와 다른 색깔로 표시하시면 나중에 정리단계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요.
나머지 시간은 그날 배운 부분을 복습하시고
내일 배울 부분을 읽어 보세요.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은 표시해 두었다가 그 다음날 교수님에게 물어 보세요.

그리고 시험에 임박해서는 각 과목별로 문제집을 한두 권씩 구해서 풀어보세요.
틀린 문제는 표시를 해 두었다가 다음에 볼 때에는 틀린 문제만 보세요.
맞은 문제도 반복해서 푸는 것은 비효율적 공부방법입니다.

시험전날에는 교육학, 전공 모두를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려면 한과목당 4시간에 다 볼 수 있도록 책에 줄을 쳐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하루에 한과목씩 공부하세요.
그리고 그 전에는 3일에 한과목씩,5일에 한과목씩 공부하세요.

김영광교육학 교재를 참고해서 전공과목도 그렇게 중요도 별로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해 두세요.

지금 1-2학년이라면 복수전공, 부전공 선택하거나 가산점을 미리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가 지원하는 지역의 가산점표를 확인하시고 자기에게 맞는 가산점항목을 목표로 하세요.
가산점표는 카페<김영광교육학> http://cafe.daum.net/freeedu) 기본자료실에 있습니다.(2003년 시험부터 15점 만점에서 10점 만점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3학년이라면 워드자격증이나 컴퓨터활용능력 등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력으로 자격증을 따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자격증을 위해 따로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합격전략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교육학을 공부해서 몇 문제 더 맞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른 자격증은 가산점에 비해 소요되는 노력이 너무 많아 비효율적인 수험전략이 됩니다.

4학년이라면 가산점은 잊어버리세요. 가산점을 딸려고 노력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수험태도 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교육학을 공부해서 몇 문제 더 맞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시험장에서는 쉬운 과목부터 푸세요.
잘 모르는 문제는 일단 적당한 하나를 문제지에 표시해 두고 마지막에 시간이 나면 다시 한번 검토하세요.

답안지 표기는 마지막 10분에 모아서 하는 것이 시간 절약됩니다.(일반 수성사인펜보다 마킹펜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표기할 때는 3개씩 또는 5개씩 모아서 표기하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나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 됩니다.

기타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다 떨어지더라도 나만은 합격할 수 있다는 오기에 가까운 자신감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남은 힘든 수험생활을 지탱해 주고
시험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슬럼프에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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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수험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김영광교육학로 전화해서 상담하세요





Re: 교사임용고시, 공무원 교육학교재 중 적중율이 높은 교재 추천 좀?



교사임용시험이나 교육행정직 시험을 위한 교육학 이론서로는
시중에  김영광샘, 조화섭샘, 구평회샘, 탁영진 샘, 김정겸샘, 김상겸샘 책 등이 있는데요.
탁영진 샘은 주제별로 되어 있는 점이 장점이나 빠진 것이 많은 것이 단점이고
조화섭 샘 책은 목차별로 되어 좋으나, 주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는 것이 구별을 표시되어 있지 않고, 최근의 출제경향을 반영하고 있지 않아서 적중율이 많이 떨어져지고 있어요.
한민석 샘 책은 구판(초록색 표지)는 내용이 빠짐없이 있어 지금도 보고 있는 사람이 좀 있지맘 글씨가 자잘해서 공부하기 불편해서
신판으로 바뀌면서 글씨가 커졌으나 내용이 많이 빈약해졌어요.
구평회샘 책은 원래 대학교재를 요약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옮겨와 문장이 지나치게 길어서 공부하는데 질리는 점이 단점입니다.
김정겸샘 책은 중요한 기본적인 내용보다 지엽적인 내용이 많아서 지나치게 어려운점이 단점이고요
김상겸샘책은 부피가 작아 과거에 교육행정직 수험생이 많아 보았으나, 교육행정직 시험이 최근에 어렵게 출제되어, 이책으로 고득점이 힘들어, 최근 합격자들의 대부분은 임용수험용 책 중 자세힌 것을 선택해 보고 있는 추세이고요.
김영광샘 책은 자세하면서도 츨제가능성에 따라 색깔과 글씨체를 달리하고 분철되어 있고, 암기비결이 있어서 공부하기에 참 좋으나 비싼점이 단점입니다.



교사임용시험이나 교육행정직 시험을 위한 교육학 문제집에 대해서는
조화섭샘책은 샘의 이론교재의 지문을 그대로 옮겨놓아 형성평가의 기능은 있으나, 시험의 출제경향과 좀 거리가 있는 문제들이 많고,
탁영진 샘의 문제는 지엽적이고 구석진 문제가 많아 어떤 문제는 지나치게 쉽고 어떤 문제는 지나치게 어려운 경향이 있고,
김정겸샘과 한민석 샘의 문제는 특정교과서의 지문을 요약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옮겨 놓아 지문이 지나치게 긴 점이 단점이 있습니다,
김영광샘 문제집은 문제집이 수준별로 되어 있어 총문제수가 많은 것이 단점이지만 자신의 수준에 따라 교재를 선택해서 수준별 학습이 될 수 있고, 각 문제마다 출제가능성이 별표갯수로 표시되어 있어 시간이 없을 대는 별표5개와 4개인 문제만 풀수 있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별표 3개,2개,1개인 문제도 선택해서 풀 수 있어 좋아요.

대부분 자신이 본책이 제일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
본인 서점에 가서 직접  비교해 보고 고르세요

수험서의 가치는 남다른 편집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적중률이 높아야 합니다.
시중에 나온 책중에서 적중율이 가장 높은 교육학 교재는 김영광교육학 교재였어요. 그 다음은 한민석샘이고요. 나머지는 대부분 비슷해요.
작년 임용시험에 출제 되었던 벌로의 SMCR이론, 절대정화구역 등은 김영광교육학책에만 있었습니다.
올해 임용시험에서도 지눌의 정혜사상, 표준오차, 인식론 존재론 가치론, 장학개념변천순서(관리장학->협동장학->수업장학->발달장학)는 김영광샘책에만 있는 내용입니다.(다른 교수님책을 가지고 계신분은 있는지 직접 한번 찾아서 확인해 보세요)


나머지 대부분 공통적인 내용은 어느 교수님책이나 다 나옵니다.

하지만 임용시험처럼 0.1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에서 한 두 문제의 차이는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게 되며,  님을  재수생, 삼수생으로 만들기도 해요.
올해 임용시험에서 다른 샘 수강생들의 교육학성적 평균이 14.25점이었고, 김영광샘 수강생들의 평균은 16.00이었다고 합니다.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서는 가까운 대형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서점, 국민문고)에  가셔서
직접 여러 교수님의 책을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세요.

강의는 한번 듣지만 교재는 여러번 봐야하고 시험장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니까 강의보다 교재가 어느샘것이 좋으냐에 비중을 더 두어 선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합격한 선배들의 일반적 평가는 학원강의는 어느샘이나 큰 차이가 없어 아무샘것 들어나 큰 차이는 없으나 교재는 꼭 김영광샘 것을 한번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반드시 김영광샘교재를 사야 필요까지는 없더라도, 시험치러가기 전에 친구에게 빌리거나 꼭 서점에 가서 김영광샘책을 훑어보고 자기가 가진 책에서 없는 내용은 메모해서 유심히 보라고 합니다. 김영광샘책에만 있는 내용 중에서 변별도차원에서 한두문제가  꼭 시험에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공부할 때는 정보에 눈이 어두워 어떤 교육학 샘이 있는지도 몰랐고,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학교게시판에 붙은 학원광고 보고, 구평회샘과 탁영진샘 것 들었는데, 시험에 떨어지고 재수하면서는 친구들이 김영광샘것 들어라는데도 거부하고 큰학원의 오래된 샘이 좋으리라는 막연한 고집으로  조화섭샘것과 김정겸샘것 들었고요, 삼수하면서 김영광샘것 들었는데, 좀더 일찍 김영광샘 강의를 들었었다면 재수,삼수하지는 않았을텐데, 후회가 되요.



학원강의에 대해서는
탁영진샘, 구평회샘, 조화섭샘 등  나이 많은 샘들보다 김영광샘이나 김현 샘 등 젊은 샘님들의 강의를 추천해요,

대학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이 많은 교수님들은  수업도 대충 기본적인 내용만 가르치고 깊은 내용은 가르치지 않아 최신의 임용시험의 출제경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유명하던 이런 나이많은 샘들의 강의가 적중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다른 샘들의 강의는 한종류 수준 밖에 없어서
중간정도의 학생의 수준에 맞추다보니
처음 듣는 사람은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고, 재수생이나 공부가 많이 된 사람은 재미가 없어서
효율적인 공부가 되지 않는데,

김영광교육학은 수준별 수업으로
임용고시를 처음 공부를 하는 사람을 위한 초급반(기초반),
재수생을 위한 중급반(기본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고급반(심화반)으로
각각 다른 수준의 강의가 있어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어요.

초급반은 교육학이란 나무의 기둥을 세우는 과정이고
중급반은 나무에 가지를 만드는 과정이고
고급반은 가지에 잎이나 열매을 만드는 과정으로 비유할 수 있어요.
셋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듣는다면  
나무나 건물의 기둥을 세우는 기초반을 추천합니다.

기초반을 듣지 않으면
나중에 교육학책을 읽어도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같아서
체계나 주소를 파악할 수 없어요.
발견학습, 탐구학습, 문제해결학습, 자기주도학습, 구안법, 구성주의학습 등 그게 그건 같아서 나중에는 공부하면 할수록 더 헷갈려요.
교육철학에서도 현상학, 해석학, 포스트모던, 실존주의 등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종잡을 수가 없어요.
다른 강의는 듣지 않더라도 김영광샘 기초반은 꼭 듣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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